보련산寶蓮山 보탑사 寶塔寺

보련산 기슭의 옛절터(고려 시대 큰절)에 새로지은 절집

충북 진천은 차령산맥의 지맥이 북.서쪽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미호천과 그 지류인 백곡천.한천천.초평천 등 유역에 기름진 농토가 넓게 펼쳐져 있어 쌀 생산량이 많아 살기좋은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어서 옛날부터 느린 중중모리로  선농씨가  뿌린 씨앗 /일취월장 日就月將 자라날 새 / 쪘네 쪘네 나도 쪘네 /밤이 되면 이슬 맞고/ 낮이 되면 양기 받아/솦잎 나고 겉은 자라/일취월장 자랐으니/쪘네 쪘네 나도 쪘내 라는 "모찌기 노래"가 흥을 돋구면........

이어 세마치 장단으로 일락 서산 해 떨어지면/월출동녀 달 속아온다/이 농사를 지어내어/호국 충성을 다해 보세 라는 "모심기 노래"가 온들녘을 울려 퍼졌으며 오죽하면 생거진천 生居鎭川 이라는 말까지 나왔겠는가수도권에서 중브고속도로로 접근하여 진천 IC로 빠져나와 읍내 군청앞 사거리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직진하여 사석삼거리에서 우회전 하여 천안방면으로 21번국도로 갈아타고 달려 보탑사로 가는 도중에 연곡지나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를 경유해 들러보는것도 좋다

보탑사는 이길이 끝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는데 고려시대 에는 큰절이었다는 보탑사 보련산 기슭의 절터에 새로지은 절집으로 1993년 5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3층 목탑의 상량식을 갖고 같은해 11월에는 제일 윗부분인 상륜을 봉안하였으며 착공 후 3년이 지난 1996년 6월에 연면적 151평(1층 60평.2층 50평.3층 41평)

에 전체 높이 42.7m(목탑부 32.7m. 상륜부 10m)에 이르는 목탑으로서는 세계 최대의 걸작품을 준공시켰는데 이높이는 14층 고층 아파트와 맞먹는 위용이다

흔히들 중국을 전탑의 나라 일본을 목탑의 나라 우리 나라를 석탑의 나라라고 부르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도 불교가 전래되었던 4~6세기 까지 약 200년 동안은 누각 형식의 다층 목탑이 많이 세워져 그중 대표적인것이 경주 황룡사 黃龍寺의 9층 목탑으로 고려때 몽고의 침입에 의해 불타 거의 소실되어 버렸고 현재 보은 법주사 法住寺 팔상전과 화순 쌍봉사 雙峯寺 대웅전이 유일하게 남아 있으나 이들 목탑도 후세에 복원된것이다

신라가 한반도에서의 새로운 통일국가의 염원을 실현하기위해서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웠거니와 그로부터

1,300 여 년이 흐른후 우리는 남북통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보탑사 목탑을 건립한것이며 이 목탑은 착공 초기부터 많은 얘기 거리를 갖고 있는데 먼저 우리나라 고건축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신영훈의 감독 아래 한옥 건축 30년 경력의 김영일 도편수 조희환 대목장 평생을 단청에 종사한 한석성 옹 등 각분야에 쟁쟁한 전문가들이 총동원되어 이제까지 축적된 한국 전통의 고건축 기법을 발휘하여 보탑사 목탑이라는 걸작품을 재현해 낸것이다

보탑사는 고건축을 연구하는 학자나 학생들이 자주 찾아오는 코스가 되고 있고 보탑사 목탑은 순수한 강원도산 붉은 소나무 8톤 트럭 150대분량의 목재를 금속 못은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전통기법대로 짜맞추어 오렸고 상륜부 내부는 스테인레스스틸 관으로 심을 박아 힘을 지탱하고 외부는 5mm의 순동으로 제작했는데 여기에 소요된 구리만도 4톤이 넘게 들어갔다고 하며 또 곳곳에 금도금한 연꽃무늬와 풍탁을 설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녹이스는 구리의 빛깔 속에 은은한 금빛이 돋보이도록 배려했으며 표면에 엷게 옻칠을 입혔다

 

법주사 팔상전 이나 쌍봉사 대웅전은 겉에서 보기에 다층목탑이기는 하나 그 내부는 아래에서 위까지 모두 트인 통층 구조이지만 보탑사 목탑은  1층에서 3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게된 다층집이며 1층은 탑의 중심의 금당으로 심초석에서 속은 심주안에는 부처님과 진신사리를 봉안했고 그 둘레를 999개의 발원을 담은 백자 원탑으로 장엄했으며 동서남북에 약사여래 아미타여래 석가여래 비로자니불과 각각의 협시보살을 모셨고 2층에는 대장전으로 한가운데의 윤장대 輪藏臺에는 팔만대장경을 안치하고 그 사방에는 한글 법화경 17만자를 쑥돌에새겨 둘렀으며 3층은 미륵삼좁불을 모신 미륵전이다

이 목탑은 법당 다섯과 대장전을 아우르는 불전이므로 바깥에 써붙인 편액도 1층은 약사불전.극락보전.대웅보전.적광보전을 2츤은 구장전.수다라전.법보전.보장전을 그리고 3층에는 용화보전.대자보전.미륵보전.도솔타전 등 모두 12개를 걸었는데 특히현세 중생의 모든 고뇌와 질병을 구제하고 7난을 없애준다는 약사여래불 앞에는 초파일에 공양한 수박이 그해동지날에 잘라보았더니 마치 그방 따온것처럼 붉고 싱싱하더라는 것이 방송에 방영되는 바람에 참배객들의 발걸음이 잦다고 한다

 

3층목탑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6각형태의 영산전 靈山殿과 왼쪽에는 적묵당 寂默堂을 세웠는데 적묵당에는 부처님이 비스듬하게 누워계시고 뒤에는 환생하지 못한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전 地藏殿이 자리했는데 약 60평 규모로 고구려의 장군총을 모방한 것이 이채로우며 그뒤 계단 오르는곳에는 산신각 山神閣이 조그마하나 절집을 절집답게 하는것은 앞으로 울바자를 둘러치고 다소곳하게 물러서 지은 요사채 행락당 行樂堂이라 할것이며 비구니 들만이 사는절이라서 그런지 철다라 가군 들꽃이 더러는 옹기에 또는 토기나 돌그릇에 담겨 어여뿐 자태를 빛낸다

섬돌위에는 가지런히 놓인 흰 고무신이 희다 못해 파르라니 정갈하면서도 구도의 아릿한 아픔 같은 느김을 주며 저 신을 신고 백팔번뇌를 추스리며 그대는 어디와서 어디로 가는가 또 그 행위는 무엇인가 무명 無明인지도 모를일이며 목탑옆에는 고려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보물 제404호인 연곡리 석비 는 비면에 아무런 글씨도 새겨져 있지 않은 백비 白碑인데 돌 거북 위에 높이 2.13m 와 폭1.12m의 비신을 엊고 이수에 아홉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고 다투는 모습을 갖추었는데 석비에 글자가 없는까닭에 처음부터 백비로 만들었거나 무슨 사정으로 글자를 갈아서 아예 없애버린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어느쪽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고 이름이나 업적을 새겨 후세에 남긴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름없음이 곧 무명이 아니던가?

보탑사라는 이름한 뜻은 법화경 견보탑품에 의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문을 다보여래께서 증명하고 찬탄하기 위해 칠보탑이 솟아오르는것을 보여주신다 그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보배탑을 세움으로서 모든 사람의 가슴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심어주는 자비심이 가득차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듯에서 보탑사라 하였다

만뢰산 의 이름은 고구려시대에 지명을 본따서 그대로 붙인 이름으로 추측되며 높이는 611m만노산.이흘산이라 불리기도 하며 주능선은 충북과 충남을 가르는 경계산이며 정상에는 화가 최양호가 제작한 장승이 세워져 있고 이 장승은 한자 뫼 산 山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 진천에서 가장 높은 산을 상징하며 산행1코스는 백곡면 대문리 하수문에서 시작하는데 하수문에서 우측으로 들어가면 절골이 나오며 계곡 능선길을 따라 40분정도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고 1984년에 세운 삼각점이 박혀 있으며 시야에 연곡저수지와 몽산각 403m이 조망이되고 하산은 정상에서 동쪽으로 닌 주능선을 따라 540봉을 거쳐 연곡리쪽으로 내려가거나 남쪽 연곡지를 통하여 내려오는데 연곡리 보련마을쪽 하산은 남쪽으로 정상 헬기장을 가로지르며 완만한 능선을 따라 내려서면 보련마을에 도착하며 이곳은 진천 연곡리 석비와 보탑사 삼층목탑이 있고 계속 내려서면 연곡지가 나오는데 연곡지는 겨울철 어름 낚시로 유명한곳이며  작은길을 40분 정도 내려가면 김유신 탄생지에 닿게된다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13세손인 김유신 金庾信 장군은 만노군 태수 萬弩郡 太守 만노 진천의 옛이름 김서현 金舒玄  장군의 아들로 진평왕 17년 595년 진천읍 상계리 계양마을에서 출생하여 나이 15세 되던 609년(진평왕 13년) 에 화랑이 되고 낭비성 싸움에 공을세워 압량주 군주가 되었으며 선덕여왕 때 상장군 上將軍 무열왕 7년 660년 상대등 上大等이 되어 당군 唐軍과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킨후 나당연합군의 대총관 大摠管이 되어 고구려를 정벌 668년 하고 태대각간 太大角干이 되었으며 한강이북의 고구려 땅을 다시 찾아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여 흥무대왕으로 추봉되었다

 

계양 桂陽 마을 입구에 장군터(태수 관저가 있던곳)라 불리는 곳에 1983년에 유허비遺墟碑를 건립하였으며 이곳에서 북서 방향 2km 지점에는 태수 관저에서 사용했다는 우물터 연보정 蓮寶井이 현존하고 있으며 무슬 연습을 했다고 전해오는 투구바위와 치마대가 있다

김유신이 고구려와 백제를 별할 계획을 세우고 있을때에 고구려 첩자 백석白石이라는 자의 꼬임에 빠졌는데

낭자로 변한 호국신 護國神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 삼국통일의 기초를 다졌다는 내용의 이야기 또 천관녀 天官女라는 아름다운 여인의 꾐에 빠져 어머니께서 꾸중을 들은 뒤로 그녀를 멀리 했는데 어느날 술에 취했을때 말이 평소의 습관대로 그녀의 집으로 가자 아끼던 명마 名馬를 죽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유신은 가야 출신을 극복하고 최고의 지위가지 오른 사람이며 또 광범위한 민중의 지지를 받은 인물이며 따라서 그에게 설화적 이야기가 많은것은 당연하여 김유신에 관한 이야기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동국여지승람 대동운부군옥 등에 여러이야기가 전하며 삼국사기의 기록은 열전 列傳에 상세히 김유신 출생부터 나와 잇고 심국유사 기록은 호국신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와 김춘추와의 교분 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은 천관 天官이란 여자와의  사랑이야기를 적고 있다

 

전자 두개의 문헌은 영웅으로서의 유신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고 대동운부군옥은 수이전의 기록인데 죽통미녀 竹筒美女에서는 대나무통에 미녀를 넣고 다니는 사람을보고 김유신이 당황하는이야기며 노옹화구 老翁化狗는 변신술에 능한 노인을 김유신이 만나는 이야기며 고전소설에 김유신전 이 전하고 현대소설로는 이동규가 김유신을 썼으며 천관 天官과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는 황순원에 의해 "차라리 내 목을"이라는 말 馬의 독백체 소설로 쓰여졌다

신라시대 김유신 金庾信의 누이 문희 文姬가 언니인 보희 寶姬로 부터 꿈을사서 김춘추 金春秋 (태종무열왕의 비妃 가 된 설화)삼국유사 권 1 태종춘추공조 太宗春秋公條에 전하는데 그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처음 보희가 꿈에 서악 西岳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장안에 가득 찼다 이튿날 아침 아우인 문희에게 꿈 이야기를 하니 문희는 그꿈을 사기위해 비단치마 한벌을 주고 옷자락을 벌려 꿈을 사들이게 되었고 그 뒤 김유신이 김춘추와 같이 정월 오기일 午忌日에 자기집앞에서 축국蹴鞠을 하다가 일부러 김춘추의 옷을밟아 옷끈을 떨어뜨리고 제집에 들어가 달자고 하였다

 

이에 김유신이 맏누이 보희에게 꿰매게 했으나 보희가 이를 거절하므로 문희에게 다시 부탁하니 문희는 그 뜻을 알고 상관해 그 뒤부터 김춘추가 자주 내왕해 임신하게 되어 김유신이 부정하게 관계해 임신한 문희를 꾸짖고 선덕여왕이 행차하는것을 기다려 마당에 장작더미를 쌓고 불을 질러 태워 죽이려 하였는데 왕이 이를 보고 측근에게 누구의 소행인가를 다그쳤는데 김춘추의 안색이 돌변하므로 문희를 구하고 혼례를 행하게 하였다

 

문희가 신라 제 29대 태종무열왕의 비인 문명왕후 文明王后며 왕실 사회에 보기 드문 이 설화는 서악사뇨몽 西岳捨溺夢 이라고도 하고 선류몽 旋流夢 이라고도 한다 즉 높은산에 올라가 오줌을 누면 그오줌이 장안에 가득차게 되고 그꿈을 꾼 사람보다 산 사람이 국모 國母가 된다는 설화며 고려 건국 설화 가운데 보육 寶育이 곡령 鵠嶺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삼한의 산천이 은해 銀海 로 변하는 꿈을 꾸었다는 내용 역시 이 설화의 영향이며 문희매몽설화 가 왕권과 관계되는 사실은 심리적 신화적 측면에서 버다 깊은 검토가 요구된다

(선류몽설화)

초평저수지는 충북에서 충주호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낚시터로 유명하며 얼음 낚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잉어.가물치.붕어.뱀장어 등이 서식 하고 있어 각지에서 연간 3만명 이상의 유어객들이 찾아들어 도내 제일의 낚시터로 유명 하며 미호천 상류를 가로막은 영농저수지로써 29km에 달하여 이러한 여건으로 저수지 주면에는 민물요리를 취급하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붕어찜 을 전문으로 조리하는 붕어 마을 음식촌이 조성되어 인기향토 음식점으로 자리잡아 전국의 붕어찜 애호가들이 즐겨 찾아오고 있다

두타산은 진천군 초평면 과 괴산군 도안면과 증평읍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부처가 누워 있는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진천의 상산 8경 중 의 하나인 고찰 영수암을 산자락에 품고 있는 은은한 종소리와 함께 아름다움을 간직한 명산으로 두타산 정상엔 삼국시대의 석성이 자리하고 있는데 길이 1km 높이 1.2m 의 규모로 성내에는 두개의 우물터가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토기 기와 주각 등이 발견되고 고려시대 유물도 출토된다

두타산이란 산 지명은 단군이 팽우에게 뫂은 산과 냇물등 산천을 다스리게 했는데 그때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비가내려 온 산천이 모두 물에 잠기게 되자 높은곳으로 피난을 가야 했고 이때 팽우는 이산에 머물게 되었는데 산꼭대기가 섬처럼 조금남아 있었다고 하여 두타산이라 이름지었다고 하며 영수암의 맑은 물을 뒤로하고 동쪽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1시간 30분 정도를 올라가면 정상인데 정상 부근으로 올라가면 삼국시대에 쌓은 석성인 두타산성 터가 오랜 풍상을 견디면서 돌 무더기로 남아서 등산객들을 반기고 있다

상산(진천의 옛 이름) 팔경

*농암모설(굴티마을 앞을 흐르는 세금천의 농다리)

*평사낙안(평산리에 펼쳐진 10리 모래밭과 기암괴석 거기에 내리는 기러기떼)

*우담제월(은탄리 호수인 우담에 비치는 달빛)

*금계완사(관혜원리 금계 물가에서 빨래하는 풍경)

*두타모종(화산리 두타산 영수암에서 퍼지는 저녁 종소리)

*상산모운(상산 허리에서 저녁놀과 더불은 구름을 보는 정취)

*어은계석(봉죽리 어은마을 정철 묘소 부근의 계곡과 수림)

*적대청람(평산리 깍은듯 솟은 암벽의 아름다운 자태)

by 백운 | 2009/07/11 11:54 | 여행관련자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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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ltjsgml at 2017/01/21 10:43
1)
안녕하십니까? 귀한말 몇자적어 보았습니다
핵무기 할때 核 핵 한자 부수 속에는 돼지해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
나무목자도 들어잇습니다 . 해석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 사약에 재료를 만드는 독초 나무 끌인약물과 돼지고기 속에 서식하고 있는 세균과 합하면 돼지고기속에 들어있는 세균이 본래 뜨거운 물질속에 들어가면 온도가 높을 약초물속에나 또는 온난화로 인해서 더우면서 오염도가 높으면 세균이 강해지면 서 세균이 탁구공처럼 동그란 모양에다가 송충이 처럼 털이생기면서 털끝에서 세균에 새끼가 한 마리씩 떨어져나오면서 기아급수적으로 번성을 합니다 ‘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오염된 수돗물돠 지하수물속에서 살고있는 세균과 같은 세균입니다 .제가 tv에서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악성세균이 아메바처럼 생겨서 털이 없었습니다. 금년들어서 tv뉴스에서 보면 털이 생겨서 털끝에서 세균이 한 마리씩 떨어져나오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 송충이털이 팔살에 박혀서 가려우면서 자꾸 살속르호 파고들어가면서 안빼내면 털이 박힌 부이에 물집이 생기면서 염증이 생기는걸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세균이 털이 없을때는 인체내에 장속에나 머리에서 발끝까지 돌아다녀도 살속에 뇌속에 장속에 박히지안았으면서 인체내 쌓인 포화지방산 기름속에서 서식을 하면서 염증을 유발시텨서 염증이 암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 지금은 강해져서 살속에 박혀서 절데로 빠져나오지안으면서 번성을 하면서 고열을 나게해서 살을 썩게 하면서 썩은 부이가 자꾸 늘어나게 합니다 . 격암유록에 나 정도전 정감록에 보면 물ㄱ이오염되고 바이러스 세균 때문에 2016년부터 2017년안에 사람들이 많이 죽는다 10집에서 9집은 죽어버린답니다 참기름은 포화지방산 기름과 불포화지방산 기름이 반반희석되어있답니다 불포화지방산 기름은 인체내에 쌓이지안습니다 . 등푸른 생선기름과 올리브유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기름입니다 불포화지방산 기름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드시면 인체내에 쌓인기름을 녹여서배출을 시킴니다 . 인체내에서 살고있는 악성세균을 죽일려면 올리브잎 끌인물을 하루종일 마시거나 올리브잎끌인물로 커피를 타서 마시거나 올리브잎을 음식마다 너어서 조리를 하셔서 드셔야 됨니다 . 올리브잎은 인류 평화에 상징이라고 유엔깃발에 있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암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느낄때 드시면 몸이 평화롭다해서 평화에 상징입니다 저는 뜨거운 자판기 커피에도 올리브잎을 잘게 부셔서 너어서먹습니다
올리브잎은 특별한 향이 없어서 아무음식에나 너어서 드셔도 요리에맛이 변하지안습니다.
머리두 한자 頭 콩두자와 일백백자가 들어있습니다 콩을 먹으면 머리가 건강해지면서 백년을 살수잇다는 뜻입니다 제가 식당에서 뚝베기 혼자 200백개와 딸린그릇들 200인분 드신그릇을 설거지를 혼자다하고나서 저녁에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기운이 없으면서 죽을것같은 순간 커피를 마시고나니 기운이 머리에 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머리;가 편하지안고 아프거나 열이나거나 할때 저는 커피를 마시고 잠을 잘잠니다 악성세균이 만성으로 돼지. 소. 닭. 몸속에 번성이 되어야 병들어 죽습니다. 만성이 아니면 병이 안든것처럼 보입니다
스님들께서는 암병으로 많이 아프시다가 돌아가신답니다 . 사리는 본래 암덩어리입니다
가수 송대관씨 어머니께서는 심장이 아파서 수술을 하셨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돌들이 많이 박혀있더랍니다 담석증 할때 석자는 돌석자를 씀니다 올리브잎은 당진 올리브농장에 팝니다 싼값에 인터넷에 전화번호는 010 8366 0343
악성 세균은 끌일수록 구울수록 열을 높은 온도에서 가할수록 악성으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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